정신 상태 안 좋을 땐 언제나 PMS였다는 걸 알게 된 하루....
내일 할머니댁 간다!
가서 또 취업 관련 이야기 들을 것 같아서 가고 싶진 않지만
엄마나 할머니 얼굴 볼 일이 얼마나 있겠나 싶어서 안 갈 수도 없음...
.... 최근 성과라고는 면접 보고 왔다는 건데 그 회사 갈 건 아니라 .... 엄마는 어디든 가라고 하겠지... 말을 꺼낼지 말지 고민 됨....
3일동안 멘헤라였다가 올만에 씻고 예쁜 잠옷도 입었다!
이따 청소도 좀 해야지